[FFXI]HOW TO BLOCK SE FROM READING YOUR COMPUTER

저희섭 모LS의 글을 따 왔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것을 악용을 하시던 윈도우어 사용시 예방차원에서건 어디까지나 본인이 결정하시는 겁니다. 혹시 이런거 올렸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파판존에 못올리고 개인 블로그에 올리니 시비걸거나 말거나 상관 안합니다. 후후.

그리고 개인적으론 사용해본적이 없는지라 귀찮기도 하고...직접 옮겨쓰기 뭐해서 그냥 그대로 복사해 왔으니 혹시나 번역이 필요하시면 http://world.altavista.com/tr <= 여기에서 하세요.





Ok 1st off you need to download this: http://www.finalsense.com/software/security/process_guard.htm
Install processguard and reboot your computer.

Now step 2 open up processguard and click the Proctection tab up at the top.
Underneath you will see Add Applications, click that.

Now add the following files:

PlayonlineSquareenix/final fantasy xi/
polboot.exe
ffxi.dll
ffximain.dll
ffxiresource.dll
ffxiversions.dll

Playonline/Squareenix/final fantasy xi/toolsus/
polboot.exe

Playonline/Squareenix/playonlineviewer/
pol.exe
unicows.dll
polhook.dll

Playonline/Squareenix/playonlineviewer/polcfg/
sysinfo.dll
polcfg.exe

Ok now after u added those highlight them all by holding down CTRL and selecting them 1 by 1 and change the settings to this:


Ok this takes care of POL, now to add windower or any other 3rd pt tools u are using u need to add the exe file and all the .dll files that come along with the program. For window u need to add Launcher.exe and all the dll files in the folder and in the plugins folder. SS should look like this:

This will block all pol request to scan your computer.. with this they cant find if you are running windower


by ixoony | 2007/03/09 16:41 | Final Fantasy XI | 트랙백(2) | 덧글(3)

가치관 문답입니다ㅇㅁㅇ

지니님 이글루에서 퍼왔습니다.

가치관 문답입니다ㅇㅁㅇ/


나름 진실된 답변결과는...





참된 중간


참 중간인 인물은 힘의 궁극적인 균형을 믿으며, 그리고 어떠한 사건을 선하거나 악하게 보지 않으려 한다. 세계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선악을 판단하기 때문에. 참 중간인 인물은 극도로 적다. 참 중간인 사람들은 선과 악, 질서와 무질서의 어느 쪽에 서는 것도 가능한 한 피하려 한다. 이것이 이 모든 힘들을 균형된 채 남아있게 하기 위한 그들의 의무이다. 때때로 참된 중간인 인물들은 어떤 특정한 협력체에 들어가야만 하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들은 약자의 편에 서야 하며, 때때론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 방금 전까지의 적을 도와야 할 때도 있다. 참 중간인 승정은 놀(Gnoll)의 군대가 모든 것을 파괴하여 멸망의 기로에 서 있는 공작령의 편을 들어야 할 수 있다. 그는 어느 한 쪽이 너무 강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세계에는 참 중간의 인물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네... 전 아무래도 '어정쩡'한 인간인가 보군요.

by ixoony | 2007/03/03 07:11 | Personal Narrative | 트랙백 | 덧글(2)

[FFXI] Resentment Cape

서버점검직후 접속해서 NM캠핑을 하려했으나 늦잠을 자버린 관계로 실패.-_-;;  다음날을 노려서 Resentment Cape을 떨구는 NM을 잡으러 Yhoator Jungle로 팝시간정도보다 조금 일찍 Outpost Warp으로 가보았는데 이게 왠일... 팝장소로 달려가는데 내눈앞에서 스윽하고 팝하는 Bright-handed Kunberry NM. 그뒤로 보이는 라이벌이 4명정도 있고, 닌자에 시프서포로 간 터라, 도발도 못해서 급한마음에 부메랑을 던져서 클래임에 성공. 사실 이때 옆에서 조카를 봐주면서 게임을 하느라 제대로 컨트롤을 못해서 NM한테 WS이랑 모두의 원한한방에 HP는 80정도 남은 간당간당한 상태... 그런데 라이벌중 한명이 날려주는 Cure V와 혹시나 내가 링크당할까봐 옆에있는 잡몹을 잡아주는 고마운일을 해주는데, 사실 여기에 우리 LS리더도 미리와서 캠핑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울티마전에서 자기가 먹어야할 머리를 나한테 빼앗긴(?)일과 이번엔 NM까지 빼앗긴게 마음이 상했는지 내가 위험했던 상황에서 도와주지 않았다는... 소심한 녀석.


이런 속좁은 리더의 바램과는 달리 덜컹하고 Resentment Cape이 드롭. 우후후후후후 ^^v.. 하지만 기쁨도 잠시, 처음 클래임할때 내가 던진것은 부매랑이 아니라 Bomb core였던것이였다. 으악... 이번이 4번째... 안그래도 요즘 돈없어서 몇일씩 앵벌해야 간신히 몇십만길 만드는중이라 너무나 뼈져린 실수아닌 실수. 망토드롭으로 위안을 삼으려 했으나 안되겠다 싶어서 GM을 부르고 응답을 기다리면서 다음 NM캠핑장소인 보스뉴감옥으로 향하고 있는데...



휘리릭 뽀~ 하고 나타나주신 친절한 GM씨. 예전에 주노에 갇혔을때의 싸가지 없던 사람과는 달리 이사람은 친절하기 그지없더라니, 물론 나에게 아이템 복구는 1인당 1회로 제한이 되어있으니 신중히 선택하라고 하길래 설마 내가 또 이런 실수를 하랴.. 라는 마음에 복구를 신청. 그뒤 한두시간정도 흘렀는데 메세지와 함께 딜리버리박스로 들어와 있는 나의 Bomb Core. 움하하. 솔직히 로그에도 안나와 있었던거라서 복구가 가능할지 반신반의 했었는데.

by ixoony | 2007/01/18 17:14 | Final Fantasy XI | 트랙백 | 덧글(2)

[FFXI]왕창 몰아몰아 포스트

지난번 플스 하드를 새로 교체한이후 생겨난 이메일 전송문제로 몇달간 스샷을 컴퓨터쪽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으나 오늘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여기저기 컨택한뒤 이메일 복구. 그래서 그동안 몇달간의 일을 몰아서 포스팅을 할려니 이 엄청난 양의 스샷을 전부 다 올리긴 미친짓이 따로 없겠다 싶어서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만 간추리자면...





뭐 HNMLS활동이란게 다 그렇다시피 열심히 캠핑하고 아이템 먹을때까지 줄창 기다림의 연속. LS에서 나와서 반년간 듀나미스만 뛰고 거의 접다시피 하다가 다시 복귀한 이후로 예전같지 않다고 느껴지는건 비단 "오랫만에"라서가 아니라 바로 친구녀석인 Crashoveride와 LS리더중 한명이였던 한국인 Jae님이 게임을 접고난 이후 안그래도 쓸쓸했던 바나딜생활이 더욱 썰렁해짐을 느낄수밖에 없다. 게다가 고양이국물님&와이프 듀오가 또다시 기약없는(?)잠수에 돌입해서 더욱더 게임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뭐 말은 그렇게 했지만 친구에게 물려받은, 아니 반 강제적으로 은근슬쩍 빼앗은 어카운트를 처음엔 PL용으로끄적거리다가 얼마전 돈이 될만한 아이템들을 싸악 정리한뒤 기린대유등의 고가장비를 마구마구 구입하는 만행을 저질렀으니... 친구와 함께 게임을 못하는 아쉬움이 이런 아이템들로 덮혀져 버린 나의 이런 이기적인모습에 스스로 실망을하고.. 사실 이런 날 아주 잘 알고있다. 움후후. 그리고 전사를 75찍어서 신나게 메리포 올리고, 전사 장비 맞추고 하면서도 게임이 너무 지겹다고 느꼈지만 끝까지 나를 파판에 묶어두었던것중 하나는 바로 나이트 AF2몸통에 대한 미련때문이였으니... 지금껏 여러번 언급했지만 거의 1년여동안 이놈의 저주받은 나이트몸통은 나올줄을 모르다가 ......


하루에 몸통2개에 샤도우망토까지 나오는일이 벌어졌으니... 첫번째 드롭된것을 나의 신기의 롯트운으로 역시 당첨!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한개가 더 드롭되는일이 벌어져서 다른 한명이 낼름 먹는 살짝 약오른 사태가 벌어져버렸다. 이런일을 같이 기뻐해야 할수도 있었지만 내 성격이 워낙 이기적이다 보니 같이 얻은게 그렇게 배가 아플수 없다. 우후후.. 아무튼 듀나미스 2년여동안 간신히 Full PLD AF2 달성. 다음 목표는 닌자 AF2!!!

 



바로 몇일전에 한 울티마전. 요즘 대세는 닌자/암흑. 예전에 한참 떠들썩했던 시인서포는 그다지 효율성이 좋지않은 반면에 암흑서포는 Stun, Sleep, Kurayami등등으로 타겟고정이 수월하고 특히 셀프스턴으로 우츠세미를 돌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 물론 스턴이 고작 2~3초뒤에 풀려버려서 타이밍에 신경을 써야하지만. 이날 머리와 신발이 드롭되었는데 나를 비롯한 몇명이 죽어서 패스를 못해서 오토드롭으로 머리부분이 나한테 들어와 버렸다. 게다가 머리 롯해서 이겼던 사람이 LS리더였는데... 뭐 내가 잘못해서 먹은건 아니지만 연신 미안하다는 말을 되풀이하면서 나이스한 척을 해야만 했다. 이번기회에 42에서 멈춰있는 흑마를 올릴까 고민중.

개인적으로 몇달뒤 혹 조만간 다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갈 예정을 하고 있어서 어쩌면 그뒤론 하고싶어도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지금은 재밌어서 게임을 한다기 보다도 지금까지 해놓은것에 대한 아쉬움과 아이템에 대한 집착으로 못끊고 계속 하고 있는것같아 씁쓸하다.

by ixoony | 2007/01/14 17:36 | Final Fantasy XI | 트랙백 | 덧글(2)

[FFXI]Bye-bye PS2 HDD





쥬노 하층에서 서성거리다가 갑자기 멈춰버린후 플스 제시동후 뜬 리페어 메세지. 그 리페어

도중에 멈춰버리고30여분이 지나도 꼼짝도 안되고 취소도 안되길래 다시 제시동. 그뒤로 영영

두번다시 응답을 해주지 않는 나의 플스 하드디스크. 행여 다른 하드디스크가 플스에 맞을까

이것저것 껴봤는데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꼴딱 밤새서 아침일찍 게임스토어를 여기저기 들려

봤지만 더이상 플스용 하드를 취급안하는 모양. orz;; 어쩔수없이 이베이에서 주문. 흠....

하지만 이베이에는 대부분 파판11과 패키지로 파는것뿐이라 울며겨자먹기로 같이살수밖에

없는상황. 음. 플스3 나올때까지 기다리자니 나의 구닥다리 PC로 파판을 하기엔 인내심부족

으로 힘들고, 또한가지는 PS2로 플레이하는것에 너무도 길들여져버린것.

이번기회에 또 다른겜으로 외도를해야할까나. 발키리프로파일2가 북미판 나온게 재미있어

보이긴 하지만... 파판을 시작한 이후로 사기만하고 하지않는 게임들이 TV옆에 수북히

쌓여있는걸보면 도저히 살 엄두가 안나는군. 험험;;;

by ixoony | 2006/10/09 09:45 | Final Fantasy XI | 트랙백 | 덧글(3)

음...

지금껏 1년 8여개월간 듀나미스에서 건진것들. (9/30/06)

PLD:몽통빼고 나머지-4
WAR:머리,신발,다리-3
DRK:다리,신발-2
THF:몽통,신발-2
NIN:다리-1
DRG:몽통-1
BST:신발.-1

Shadow mantle:O

100byne X4
Whiteshell X90

PLD몽통이 지난 반년이 훨씬넘게 드롭이 안되고있지만 내 앞에 뭐같은 Priority가 3명이나 버티고있고...
이거 이러다간 파판 접을때까지 못먹을지도... 어쩌면 몇달뒤에 한국 들어가면 파판 접어야 할듯한데... 과연;;

by ixoony | 2006/10/01 04:32 | Final Fantasy XI | 트랙백

볼때마다 움찔하는...




 

 

뜨끔;;;


by ixoony | 2006/09/16 00:42 | Personal Narrative | 트랙백

[FFXI]Bye-bye Taisai



 

24시간동안 Placeholder를 죽이지말고 방치해두면 NM이 팝하는 아주 징글징글하게

지겨운 캠핑. 게다가 중간에 팅겨서 다시접속해서 시간이 다시 리셋되었는지

근 이틀만에 팝한녀석. 아쉽게도 아이템을 떨구진않았지만... 사실 떨궈도 소용없는것이

옵션이 좌절이다. 뭐 어차피 타이틀이 얻고싶어서 간거였으니.

 

title: By-bye Taisai


by ixoony | 2006/08/26 19:48 | Final Fantasy XI | 트랙백

[ANI]Fate / Stay Night



오랜만에 본 에니메이션.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이 에니 자체가 원래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다소 부정적

인(?)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얼핏 독특한 소재와 컨셉이라고 느껴질진 모르겠지만, 결국

은 남자한명이 다양한 타입의 미소녀에 둘러싸여 결국 사랑이야기로 끝나버리는, 아 물론

사랑이야기 자체가 진부하다는것이 아니지만 너무나도 많은 만화, 에니의 주제인 어리버리

남자주인공과 이유없이(?) 그에게 연민과 사랑을 느끼는 미소녀들. 게다가 '상상'만으로

적을 무찌르는 설정에 대해서는 더더욱 남자주인공에 대해 느껴지는 한심스러움은 비단

나만의 삐뚤어진 관점때문일수도. 남자들로 하여금 "부단한 노력없이도 자신이 하고싶은걸

이루고, 미소녀에 둘러쌓여 이루어지는 사랑" 이라는 주제는 이제 그만좀 봤으면...

하지만 이런 생각속에서도 완결까지 빨리 구해서 보려고 새벽까지 발을 동동구르며 끝까지

본 나자신에 대해서 역시 스스로 실망하는중. 덧붙여... 사무실에 앉아서 인터넷에서 Fate

관련 피규어를 찾아보는 한심함까지... //ㅁ//




*서번트중 젤 맘에드는 케릭인 라이더. 케릭 성격에 비해 너무 깔끔(?)하게 묘사되서 다소 실망스러운

by ixoony | 2006/08/15 05:23 | Personal Narrative | 트랙백 | 덧글(3)

[FFXI]제길슨...

스킬업겸사 쥬노 앞마당에 갔는데 장비교체 하는거 잊고 메크로를

눌러버리고 던져버린 나의 Bomb core...








안녕~ 나의 90만길...

안녕~ 공+12...




이젠 무서워서 ammo 못사겠다... orz =3

by ixoony | 2006/08/14 20:09 | Final Fantasy XI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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