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8일
[FFXI] Resentment Cape
서버점검직후 접속해서 NM캠핑을 하려했으나 늦잠을 자버린 관계로 실패.-_-;; 다음날을 노려서 Resentment Cape을 떨구는 NM을 잡으러 Yhoator Jungle로 팝시간정도보다 조금 일찍 Outpost Warp으로 가보았는데 이게 왠일... 팝장소로 달려가는데 내눈앞에서 스윽하고 팝하는 Bright-handed Kunberry NM. 그뒤로 보이는 라이벌이 4명정도 있고, 닌자에 시프서포로 간 터라, 도발도 못해서 급한마음에 부메랑을 던져서 클래임에 성공. 사실 이때 옆에서 조카를 봐주면서 게임을 하느라 제대로 컨트롤을 못해서 NM한테 WS이랑 모두의 원한한방에 HP는 80정도 남은 간당간당한 상태... 그런데 라이벌중 한명이 날려주는 Cure V와 혹시나 내가 링크당할까봐 옆에있는 잡몹을 잡아주는 고마운일을 해주는데, 사실 여기에 우리 LS리더도 미리와서 캠핑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울티마전에서 자기가 먹어야할 머리를 나한테 빼앗긴(?)일과 이번엔 NM까지 빼앗긴게 마음이 상했는지 내가 위험했던 상황에서 도와주지 않았다는... 소심한 녀석.

이런 속좁은 리더의 바램과는 달리 덜컹하고 Resentment Cape이 드롭. 우후후후후후 ^^v.. 하지만 기쁨도 잠시, 처음 클래임할때 내가 던진것은 부매랑이 아니라 Bomb core였던것이였다. 으악... 이번이 4번째... 안그래도 요즘 돈없어서 몇일씩 앵벌해야 간신히 몇십만길 만드는중이라 너무나 뼈져린 실수아닌 실수. 망토드롭으로 위안을 삼으려 했으나 안되겠다 싶어서 GM을 부르고 응답을 기다리면서 다음 NM캠핑장소인 보스뉴감옥으로 향하고 있는데...

휘리릭 뽀~ 하고 나타나주신 친절한 GM씨. 예전에 주노에 갇혔을때의 싸가지 없던 사람과는 달리 이사람은 친절하기 그지없더라니, 물론 나에게 아이템 복구는 1인당 1회로 제한이 되어있으니 신중히 선택하라고 하길래 설마 내가 또 이런 실수를 하랴.. 라는 마음에 복구를 신청. 그뒤 한두시간정도 흘렀는데 메세지와 함께 딜리버리박스로 들어와 있는 나의 Bomb Core. 움하하. 솔직히 로그에도 안나와 있었던거라서 복구가 가능할지 반신반의 했었는데.

이런 속좁은 리더의 바램과는 달리 덜컹하고 Resentment Cape이 드롭. 우후후후후후 ^^v.. 하지만 기쁨도 잠시, 처음 클래임할때 내가 던진것은 부매랑이 아니라 Bomb core였던것이였다. 으악... 이번이 4번째... 안그래도 요즘 돈없어서 몇일씩 앵벌해야 간신히 몇십만길 만드는중이라 너무나 뼈져린 실수아닌 실수. 망토드롭으로 위안을 삼으려 했으나 안되겠다 싶어서 GM을 부르고 응답을 기다리면서 다음 NM캠핑장소인 보스뉴감옥으로 향하고 있는데...

휘리릭 뽀~ 하고 나타나주신 친절한 GM씨. 예전에 주노에 갇혔을때의 싸가지 없던 사람과는 달리 이사람은 친절하기 그지없더라니, 물론 나에게 아이템 복구는 1인당 1회로 제한이 되어있으니 신중히 선택하라고 하길래 설마 내가 또 이런 실수를 하랴.. 라는 마음에 복구를 신청. 그뒤 한두시간정도 흘렀는데 메세지와 함께 딜리버리박스로 들어와 있는 나의 Bomb Core. 움하하. 솔직히 로그에도 안나와 있었던거라서 복구가 가능할지 반신반의 했었는데.
# by | 2007/01/18 17:14 | Final Fantasy XI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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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실어갑니다 -ㅅ-//
그나저나 워낙 게을러서 거의 포스팅을 안하고 있는지라 헐헐;;